20세기를 풍미했던 현대 미술의 거장 피카소 초기작품,자신의 누드화
영국 웨스트컨트리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서 발견된 '포옹' 이라는 수채화
피카소의 누드 모습을 담은 수채화 라고 합니다.
이 누드화의 제목은 ‘포옹’이란 제목이 붙은 이 그림은 누드 모습의 피카소와 그의 애인인 오데트가 서로 껴안고
있는 것을 그린 그림. 피카소는 1969년 이 작품을 진품으로 인정하였다.
이 수채화는 1901년 혹은 1902년 작으로 피카소가 한창 작품 활동에 고심하던 20대에 완성된 것이라 하는데
큐비즘으로 대표하는 피카소의 작품으로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듀크 경매회사가 이 그림을 입수할 당시 벽에는 영국의 유명 화가인 조지 스텁스와 알프레드 머닝스의 말 그림 두 점이 함께 나란히 걸려 있었다고. 듀크 경매 관련자들은 한 자리에서 이 세 작품을 모두 입수하게 되어 아주 놀라울 따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누가 피카소 작품을 침실에 걸어두었던 것일까. 이 작품들을 내놓은 소장자의 신원은 비밀에 부쳐졌지만, 영국 언론들은 소장자가 어느 왕가의 일원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하였다.
4월 10일 경매에 나올 피카소의 작품은 10만 파운드(약 2억 원) 가량에 팔릴 것으로 경매 회사는 내다봤다.
피카소의 '게르니카'
1937년 스페인 내전이 한창 벌어지던 나치가 게르니카를 폭격한 사건을 담은 그림
현재 국립 파리 피카소미술관에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209×109㎝)은 1951년에 그린 유화로
오른쪽에 미군으로 보이는 괴물같은 집단이 왼쪽에 서있는 임산부와 부녀자들을 향해서
무수한 총구와 흉기들을 겨누고 있다.
이 작품은 지금도 세계 곳곳의 반전집회장이나 인쇄물에 숱하게 등장하며,
1937년 스페인 내전이 한창 벌어지던 나치가 게르니카를 폭격한 사건을 담은 그림
현재 국립 파리 피카소미술관에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209×109㎝)은 1951년에 그린 유화로
오른쪽에 미군으로 보이는 괴물같은 집단이 왼쪽에 서있는 임산부와 부녀자들을 향해서
무수한 총구와 흉기들을 겨누고 있다.
이 작품은 지금도 세계 곳곳의 반전집회장이나 인쇄물에 숱하게 등장하며,
미군이 개입한 황해도 신천 양민학살이 창작 배경이 됐다는 설 때문에
반미 작품으로 찍혀 80년대까지 반입 금지 예술품 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2005년 5월에야 뒤늦게 발견된 작품. 방사선 탄소 연대측정 결과 그가 죽기 직전 1972년에 그려진 작품으로 판명되었다. 죽음을 앞둔 피카소,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보며 되새겼던 모든 분노와 평온과 서러움이 이 그림 한 폭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현대 초직관주의(Sur-Intuitionism) 의 거장, 밀라노프 스파노프스키(Millanov Spanovski: 1933 - )는 말한다. 작품명 후보로는 <기쁜 아이(Atoros Babier)>, <원하는게 무엇인가?(Nanito Antozior?)>, <나의 삶(Mua Livro)>등이 거론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결정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시기별 피카소의 주요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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