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분 모니터 앞에 있는 재미난 인형입니다. 담배를 입에 물고 잠길 것 같은 눈망울로 앞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마치 언제 죽을지 모르는 형상 입니다. 담배를 끊은지 3개월 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이 인형을 보고 있으면 담배를 끊어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가끔 본인의 의지가 꺽여서 다시 담배를
핀다고 하는데, 요즘은 주변 사물들을 않가리고 담배를 끊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하는군요.
꼭 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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